‘조선마술사’ 유승호·고아라…운명의 두 남녀 열연 ‘기대만발’
‘조선마술사’ 유승호·고아라…운명의 두 남녀 열연 ‘기대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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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마술사’ 유승호 고아라  

▲ ‘조선마술사’ 유승호 고아라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조선마술사’ 유승호 고아라…음모에 휩싸인 조선시대 두 남여의 이야기  

배우 유승호와 고아라 주연의 영화 ‘조선마술사’(감독 김대승, 제작 위더스필름)의 시나리오 리딩 및 고사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27일 크랭크인 한 ‘조선마술사’는 김대승 감독과 배우 유승호, 고아라, 곽도원, 조윤희의 주연진을 필두로 이경영, 박철민, 손병호, 조달환 등이 함께 한 고사 현장을 공개하며, 영화의 출발을 알렸다.

‘조선 마술사’는 위험한 사랑에 빠진 조선 최고의 마술사가 거대한 음모에 휩싸여 운명을 거스르게 되는 이야기. 

앞으로 4개월간 용인, 남양주, 문경, 속초, 전남 화순 등지에서의 로케이션과 세트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촬영에 앞서 배우들은 시나리오 리딩과 마술 및 액션 연습 등을 진행하며 촬영과 흥행을 기원하는 고사를 진행했다. 

특히 전역 후 첫 작품으로 ‘조선 마술사’를 선택해 눈길을 끈 유승호는 조선시대 최고의 마술사 ‘환희’ 역을 표현하기 위해 촬영 전부터 마술 연습을 이어왔다. 

영화를 통해서는 단련된 수준급의 마술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액션도 연마해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거는 강한 남자의 매력을 발산한다. 

유승호는 크랭크인을 앞두고 “제대 후에 첫 작품이라 많이 기대가 된다”면서 “2년이란 공백이 컸지만, 책임감을 더 가지고 촬영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환희와의 만남으로 운명을 거스르려는 공주 ‘청명’ 역의 고아라 역시 승마와 무술 등을 연습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한편, ‘조선마술사’는 ‘후궁: 제왕의 첩’, ‘혈의 누’, ‘번지점프를 하다’ 등을 연출한 김대승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사진=‘조선마술사’ 유승호 고아라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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