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 원외지역협의회 출범
새정치, 원외지역협의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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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은 7일 국회에서 원외지역위원장 협의기구를 출범하고 초대 회장에 박정 파주을 지역위원장을 선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8 전당대회를 통과한 새정치민주연합 당헌 개정에 따른 것으로 현재 128명 원외지역위원장들의 협의기구로서 출범한 것이다.

부회장으로는 ‘강래구(대전·충청)’, ‘고용진(서울)’, ‘김비오(부산·울산·경북)’, ‘김영태(대구·경북)’, ‘김종희(경기)’, ‘박찬대(인천)’, ‘황환식(강원)’이 선출됐다.

박정 위원장은 당선소감을 통해 “지역분권정당 논의의 핵심적 역할을 원외지역위원장협의회가 과감히 수행하겠다”라며 “향후 회장단은 원외지역위원회 지원기구 신설, 당무참여 활성화, 지구당 부활, 공명정대한 경선, 정치개혁 특위에서 원외 의견의 반영 등 중대한 사안들을 적극 수행해 2016년 총선승리와 2017년 정권교체의 초석 다지기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강해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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