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재단·경기대학교 도자문화산업 활성화 ‘맞손’
한국도자재단·경기대학교 도자문화산업 활성화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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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언 총장(왼쪽)과 이완희 대표이사가 14일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도자문화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과 경기대학교(총장 김기언)가 14일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도자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비롯해 도자 관련 학술·전시 행사 시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공동 활용하고, 도자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 훈련 등도 진행한다.

이완희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도자와 미술 분야에 풍부한 인적 인프라를 갖춘 경기대학교와 도자문화 산업의 미래를 열겠다”고 ㎞말했다.

신지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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