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막 5월 31일까지 38일간 대장정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막 5월 31일까지 38일간 대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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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경필 경기도지사, 자크 코프만 국제도자협회 회장을 비롯한 국내외 도예인들이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화려한 개막을 알리고 있다.

도자기가 가진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성대한 막을 올렸다.

지난 24일 오후2시 이천 세라피아에서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자크 코프만 국제도자협회(IAC) 회장, 유승우, 윤명희 국회의원, 이완희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 하일권 도자비엔날레 홍

보대사 등 국내외 도예인과 지역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개막식은 경기도립국악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비엔날레 경과보고, 개회사, 축사,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수상자 시상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완희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고도의 전문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전시와 체험 이벤트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5월 31일까지 ‘색 : Ceramic Spectrum’을 주제로 이천, 여주, 광주에서 다양한 전시와 체험 행사 등이 펼쳐진다.

신지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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