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맘’ 김유정과 이별에 절망한 바로, 붕괴되는 학교 ‘흥미진진’
‘앵그리맘’ 김유정과 이별에 절망한 바로, 붕괴되는 학교 ‘흥미진진’
  • 온라인뉴스팀 kgib@kyeonggi.com
  • 입력   2015. 04. 30   오후 7 :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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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 MBC ‘앵그리맘’ 예고 영상 갈무리

‘앵그리맘’ 김유정 이별예고에 절망하는 바로…

‘앵그리맘’ 바로가 김유정이 떠난다는 소식이 어쩔 줄을 몰라하며 상처를 받는다. 

30일 방송되는 ‘앵그리맘’ 14회에서 상태(바로 분)는 아란(김유정 분)이 떠날거라는 소식에 “우리 사귀는 거 아니었어?”라며 크게 실망한다. 

아란은 바로에게 “넌 지금 이 와중에 그런 말이 나와?”라고 냉정하게 말한다.

아란을 향한 마음이 진심이었던 바로는 남몰래 반지까지 준비했던 마음을 애써 접으며 “그래 가. 너 혼자 잘 먹고 잘 살으라고”라며 괜한 심술을 부린다. 

아울러 학교에서는 아이들이 위험한 상황에 처한다. 

별관 공사장에서는 건물 곳곳에서 물이 새며 위험 신호가 나타난 것. 이에 노아(지현우 분)는 아이들을 대피시키려 하지만, 홍회장(박영규 분)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귓등으로도 듣지 않아 긴장감을 자아낸다. 

아울러 고복동(지수 분)는 도정우(김태훈 분)과 강수찬(박근형 분)의 관계와 사건 진실이 담긴 USB를 찾아내고, 홍회장은 이를 김태훈의 눈 앞에 들이대며 위협한다. 

학교를 둘러싼 거대한 음모와 어른들의 이기심은 어디까지 이어질까. 
 
한편, ‘앵그리맘’ 14회는 30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MBC ‘앵그리맘’ 예고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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