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우 심야식당, 2년만에 안방극장 복귀
김승우 심야식당, 2년만에 안방극장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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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승우 심야식당, 연합뉴스

'김승우 심야식당'

배우 김승우가 SBS 토요 심야극 ‘심야식당’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김승우는 오는 6월 방송될 예정인 SBS 토요 심야극 ‘심야식당’의 주인공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김승우의 안방극장 복귀는 지난 2013년 KBS 2TV ‘아이리스2’ 이후 2년 만이다.

‘심야식당’은 2006년 일본 원작 만화를 토대로 제작될 리메이크 작품으로 제목 그대로 심야 식당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게 될 드라마다.

원작은 지난 2009년 TBS에서 드라마로 방송돼 시즌3까지 제작되기도 했으며 제작사는 바람이분다가 맡았다.

특히 김승우는 이번 작품을 통해 연출자인 황인뢰 PD와 오랜만에 재회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김승우는 지난 1995년 MBC 드라마 ‘연애의 기초’에 출연해 황 PD와 첫 인연을 맺은 바 있다.

황 PD는 이외에도 ‘궁’, ‘장난스런 키스’ 등을 연출한 바 있다.

박민수기자 kiryang@kyeonggi.com

사진=김승우 심야식당,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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