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붙잡는 이준…‘한송맨’에 당하는 유준상 ‘결과는?’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붙잡는 이준…‘한송맨’에 당하는 유준상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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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붙잡는 이준…‘한송맨’에 당하는 유준상 ‘결과는?’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붙잡는 이준…‘한송맨’에 당하는 유준상 ‘결과는?’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이 이혼을 막기 위해 다시 한 번 고아성을 붙잡으려 한다. 

유준상은 ‘갑’의 행동은 하고 있지만, 왠지 자꾸 직원들에게 당하는 기분이 들어 찜찜하다.

19일 방송될 SBS ‘풍문으로 들었소’ 26회에서는  이혼하는 자신의 권리마저 침해하는 정호와 연희에게 분노한 인상이 봄을 다시 찾아간다. 

봄을 찾아간 인상은 “너도 나한테 한 번만 희생해줘”라고 부탁하고, 봄은 차갑게 돌아선다. 
 
이에 인상은 봄의 등 뒤에서 “좀 해줘. 진짜 못 살겠어”라고 소리쳐 이어질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난 18일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소’ 25회에서는 서로 사랑하지만 어쩔 수 없이 이혼을 준비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인상(이준 분)은 서봄(고아성 분)과 이혼을 해야하는 사실에 분노했다. 

인상은 “다 좋은데 서두르지마. 딴새끼 나는 것 보다 기분 더 안좋아”라며 화를 냈다. 그리고 분을 못 이겨 옆에 있던 쓰레기통을 발로 찼다.

이에 서봄은 화내지마라며 언성을 높였다. 인상은 “어떻게 화를 안내. 나는 너랑 죽을 때까지 같이 사는 게 인생 목표였고, 부모님이랑은 다르게 살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라며 울먹인 바 있다. 
 
아직 서로 사랑하지만,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한 두 사람은 과연 만나서 어떤 이야기를 하게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아울러 한송법무법인의 갑 중의 갑 한정호(유준상 분)은 되려 한송맨들에게 당하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정호는 요주의 ‘한송’맨들을 처리하려 머리를 써 보지만, 오히려 자꾸 당하는 기분이 든다.

과연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과 고아성은 어떤 미래를 그려나갈까. 유준상의 시대는 이제부터 몰락하는 것일까. 

사진=SBS ‘풍문으로 들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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