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소식] 일반인 대상 도자떮유리떮나무공예 아카데미
[문화 소식] 일반인 대상 도자떮유리떮나무공예 아카데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도자재단이 이천 세라피아 창조공방과 곤지암도자공원 전통공예원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도자ㆍ유리ㆍ나무 공예 아카데미’를 연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반인들에게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제공하고, 도자와 유리 공예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이천에서는 도자, 유리 공예 교육이 진행되고, 광주에서는 도자와 목공예 과정이 개설된다.

도자 과정은 물레로 도자를 빚는 물레성형, 손으로 모양을 만드는 핀칭 기법, 흙을 국수 가락처럼 모양을 잡은 뒤 하나씩 쌓아 올리는 코일링 기법 등을 교육하고, 유리는 가열한 뒤 파이프에 붙여서 바람을 불어 모양을 잡는 블로잉 기법, 산소토치로 유리봉이나 유리관을 녹여가며 형태를 만드는 램프워킹 과정을 강의한다. 나무공예는 소품, 가구 등을 만드는 이론과 실습을 단계별로 구성했다. 모든 교육 과정은 초급ㆍ중급ㆍ고급으로 나뉘며, 입주작가가 강사로 참여한다. 수업은 한 주에 이론 강의와 실습을 각각 1차례씩 진행하고, 과정별로 3~5개월간 교육한다. 수강 신청은 홈페이지(www.kocef.org)를 통해 상시로 접수받는다. 문의 (031) 645-0644

신지원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