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세라피아서 도자 체험
이천 세라피아서 도자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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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은 1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이천 세라피아 토락교실에서 체험 프로그램 ‘빙글빙글 물레체험’을 진행한다.

전문 강사에게 물레로 도자 빚는 방법을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 열린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도자기 종류와 발달 특징 등을 알려주는 강의를 듣고 체험 후 전 세계 유명 도자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세계도자센터의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매일 오전 10시~오후 5시 1시간씩 진행, 월요일만 쉰다. 시간당 최대 30명까지 참여 가능하며, 체험료는 1인당 1만5천원이다. 문의 (031) 645-0761.

신지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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