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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美 대통령자원봉사상 세번째 수상

박광수 기자 ksthink@kyeonggi.com 노출승인 2015년 07월 07일 19:21     발행일 2015년 07월 08일 수요일     제18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미국 최고 권위의 자원봉사상인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을 받았다. 지난 2011년, 2014년에 이은 세번째 수상이다.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President’s Volunteer Service Award)은 미국 국민으로서 12개월 동안 일정시간 이상 자원봉사를 한 개인이나 단체에 대통령이 주는 상으로 순수 자원봉사활동만 공적에 포함된다.
활동시간에 따라 동상은상금상을 시상하며, 4천시간 이상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한 경우에는 최고 등급의 ‘라이프타임상’을 수여하고 있다.

미국에 소재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그동안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 다양하고 실질적인 자원봉사를 전개했다. 특히, 뉴욕과 콜로라도, 캘리포니아 등 미국 각 주에서 헌혈행사를 진행, 혈액부족으로 고통 받는 이들의 생명을 살리는데 기여했다.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팽배한 서방국가에서 성도들이 자신보다 이웃과 사회를 위해 기꺼이 봉사한 데 대하여 미국사회가 큰 감동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머니의 마음으로 지구촌 가족들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광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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