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첫 대본리딩, 성동일·고경표·혜리·박보검 등 ‘총출동’
‘응답하라 1988’ 첫 대본리딩, 성동일·고경표·혜리·박보검 등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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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응답하라 1988, 혜리 인스타그램

‘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 1988’이 첫 대본리딩을 시작했다. 

tvN  ‘응답하라 1988’ 측은 8일 “이날 오후 CJ E&M센터에서 첫 대본리딩을 한다”고 밝혔다. 

이날 대본리딩 현장에는 연출자 신원호PD를 비롯한 제작진과 혜리, 류혜영, 고경표, 류준열, 박보검, 안재홍, 이동휘, 최성원, 김성균, 성동일, 이일화 등 출연진이 참석한다. 첫 촬영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응답하라 1988’은 1988년을 배경으로 한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에 이은 ‘응답하라’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을 배경으로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한편 신원호 PD와 이우정 작가는 ‘응답하라 1997’(2012), ‘응답하라 1994’(2013)로 선풍적인 인기를 불러 일으켰다. 또한 드라마에 출연한 서인국, 정은지, 호야, 정우, 고아라, 유연석, 김성균, 손호준, 도희, 바로 등의 스타를 키워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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