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선수생활 더 할 의향도, 좀 더 고민해보겠다"
김연아 "선수생활 더 할 의향도, 좀 더 고민해보겠다"
  • 승인 201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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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다 이룬 '피겨여왕'김연아(20)에게 최근 가장 많은 질문은 바로 '향후 진로'이다.

몇가지 설이 있다. 3월 세계선수권 직후 은퇴 및 프로 전향, 연예계 입문, 선수생활 지속등 여러 설들이 나돌고 있다. 김연아가 내놓는 답은 "아직 모르겠다"이다.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연아가 1박2일의 짧은 한국 방문을 끝내고 전지훈련지인 캐나다 토론토로 3일 출국했다. 오는 22일부터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리는 2010 세계피겨선수권 출전을 위해서다.

3일 출국하기 직전 가진 기자회견에서 김연아는 진로에 대해 "연예계 진출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며 단언하면서도 "좀 더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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