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전 스타 이동국, "당황하지 않았다"
코트디부아르전 스타 이동국, "당황하지 않았다"
  • 노출승인 201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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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 들어선 이동국(31, 전북)의 표정은 밝았다.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이 끝나기 무섭게 서울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던 만큼 피곤함이 묻어났지만 얼굴은 환했다.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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