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동계 아시안게임까지 딱 1년만 더"
이규혁 "동계 아시안게임까지 딱 1년만 더"
  • 승인 201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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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전 5기’의 도전 정신을 빛낸 스피드스케이팅의 이규혁 선수가 내년에 열리는 동계아시아경기대회까지 선수생활을 이어가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규혁(32) 선수는 8일 오후 모교인 고려대 본관 총장실에서 ‘영원한 국가대표’ 금메달을 수여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내년에 동계아시아경기대회가 열릴 예정이어서 1년 정도 선수생활을 더 해야 되나 논의하고 있다”며 “개인적으로 운동하는 걸 좋아하니까 기회가 되면 더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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