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포켓몬스터XY「파괴의 포켓몬과 디안시」예고편
극장판 포켓몬스터XY「파괴의 포켓몬과 디안시」예고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는 1월 15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흥행불패 애니메이션 <극장판 포켓몬스터 XY:파괴의 포켓몬과 디안시>(수입:(주)포켓몬코리아 / 배급:롯데엔터테인먼트, 이하 <극장판 포켓모스터 XY>)가 1월 가장 보고 싶은 영화로 떠오르며 신년최강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이번에 진행된 설문은 ‘인터파크’에서 진행된 것으로 2015년 1월 기대작을 뽑은 것. 새로운 시리즈 첫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인기 애니메이션 <극장판 포켓몬스터 XY >를 비롯 니콜 키드만 주연의 패밀리 무비 <패딩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박물관이 살아있다:비밀의 무덤>, 디즈니 애니메이션 <빅 히어로> 등 가족영화 기대작들이 후보로 올라 눈길을 끄는 가운데, <극장판 포켓몬스터 XY>가 64%의 과반수가 넘는 지지율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것.
‘포켓몬스터’는 매 신작 시리즈를 선보일 때 마다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 내고 있으며, 이번 시리즈 역시 새로운 포켓몬 ‘제르네아스’와 파괴의 포켓몬 ‘이벨타르’ 등 한층 업그레이드 된 캐릭터와 스케일이 포켓몬 팬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극장판 포켓몬스터>를 지지한 네티즌들은 “겨울방학에는 역시 피카츄죠! 삐까~”(psy**), “드디어 극장갈일 생겼군, XY시리즈 완전기대”(tmdd**)의 반응으로 <극장판 포켓몬스터 XY>에 대한 뜨거운 지지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와 대작영화들 사이에서 얻어낸 결과라 더욱 의미가 깊은 것으로 <극장판 포켓몬스터 XY>를 이어, <박물관이 살아있다:비밀의 무덤>과 <패딩턴>이 17%로 공동 2위를 <빅히어로>가 4%의 지지율로 그 뒤를 이었다.

신년 최강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극장판 포켓몬스터 XY>는 지우와 피카츄가 공주 디안시와 함께 위기에 빠진 다이아몬드 광산국을 구원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인 '생명의 포켓몬' 제르네아스를 찾기 위한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작품. 모든 것이 메가진화한 <극장판 포켓몬스터>의 새로운 시리즈의 서막을 열 <극장판 포켓몬스터 XY>는 오는 1월 15일 국내 개봉해 그 실체를 공개할 예정이다.


•제목: 극장판 포켓몬스터 XY 「파괴의 포켓몬과 디안시」
•감독: 유야마 쿠니히코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http://movie.pokemonkorea.co.kr
•국내개봉: 2015년 1월 15일 예정
•러닝타임: 76분
•상영 방식: 우리말 녹음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