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낫 유“ 예고편... “이런 영화를 만날 수 있어 감사하다.”
“유아 낫 유“ 예고편... “이런 영화를 만날 수 있어 감사하다.”
  • 조선용
  • 승인 20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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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수의 매체에서 아낌 없는 찬사를 받은 영화 <유아 낫 유>(수입: 모비딕엔터테인먼트㈜, 배급: ㈜마인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마음에드는영화사, 영화사 단비(주))가 일반시사회를 통해 뜨거운 입소문 열풍까지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오는 1월 22일 개봉을 앞두고 일반 관객들에게 먼저 선보인 <유아 낫 유>의 시사회 반응으로 온라인이 후끈하게 달아올랐다. 영화 <유아 낫 유>는 어느 날 갑작스레 루게릭 선고를 받게 된 유명 피아니스트 ‘케이트’와 손만 댔다 하면 실수투성이인 천방지축 가수 지망생 ‘벡’이 만들어가는 특별한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북미 개봉 당시 뉴욕 타임즈, 스크린 인터내셔널, 시카고 선타임즈 등 공신력 있는 유수 매채에서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일찍이 블라인드 사전시사회에서 4.3점(5점 만점)이라는 관객만족도 200%를 기록했던 이번 작품은 일반 시사회를 통해 시작된 입소문 열풍을 통해 1월 극장가의 다크 호스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극과 극의 두 여자가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을 유쾌한 웃음과 묵직한 감동으로 풀어내 새해 첫 힐링 무비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유아 낫 유>. 여자들의 우정과 사랑, 그리고 꿈에 대한 진정성있는 메시지로 ‘여성공감 영화’를 표방하고 있는 만큼, 일반 시사회에는 20대는 물론, 30~40대 주부들, 딸과 함께 극장 나들이에 나선 중장년층 여성들로 북적였다. 90%를 상회하는 기록적인 좌석 점유율로 성황리에 진행된 일반 시사회가 끝나자 온라인 포털과 SNS에 앞다투어 관객들의 추천 세례가 이어져 눈길을 끈다. ‘가슴이 따뜻해지는 영화.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받아들이는 나와 주변의 사람들이 떠오르는 소중한 순간들.’ (네이버 아이디_ly**), ‘2015 년 첫 영화로 <유아 낫 유>는 탁월한 선택! 또 힘내서 살 힘을 얻습니다.’ (네이버 아이디_dl**) ‘간만에 친구랑 시사 당첨 되어 영화보러 갔다가 우리 우정에 대해서 더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진짜 펑펑 울었음 ㅠㅠ’ (네이버 아이디_re**), ‘여자들의 우정이 가슴 찡하네요 보는 내내 코끝이 찡했어요 그래도 지루하거나 무겁지 않고 유쾌했습니다. 좋은 영화 감사해요.’ (네이버 아이디_cc**) ‘진짜 말이 필요 없다. 있는 그대로를 본다는 것 마지막까지 함께 한다는 것. 여운이 많이 남네요.’ (네이버 아이디_wo**) 등 영화를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 보게 되었다는 진심 어린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역시 힐러리 스웽크다.’ (네이버 아이디_pu**), ‘여주인공 참 연기가 훌륭합니다.’ (네이버 아이디_rl**),’ ‘에미 로섬이 대신 소리지르는 장면 잊을 수가 없다.’ (네이버 아이디_un**)라며 배우들의 연기력에 대한 호평도 이어지고 있어 <유아 낫 유>가 선사하는 감동의 깊이를 짐작케 한다.

이미 북미를 매료 시켰던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와 힐러리 스웽크, 에미 로섬의 역대급 연기력이 만나 완성된 영화 <유아 낫 유>는 22일 개봉일까지 꾸준히 시사회를 이어가며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 About movie
제 목: <유아 낫 유>
원 제:
감 독: 조지 C. 울프
배 우: 힐러리 스웽크 <밀리언 달러 베이비><소년은 울지 않는다>,
에미 로섬 <뷰티풀 크리처스><오페라의 유령> 조쉬 더하멜 <세이프 헤이븐><트랜스포머>
장르: 감동 드라마
수 입: 모비딕엔터테인먼트㈜
배 급: ㈜마인스엔터테인먼트
제 공: ㈜마음에드는영화사, 영화사단비㈜
등 급: 15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 104분
개 봉: 2015년 1월 22일



* Synopsis

인생을 바꿀 단 한 명을 만난다!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완벽한 피아니스트 케이트.근사한 집, 멋진 남편,화려한 커리어로 무장한 그녀는 친구들과의 파티에서 피아노 연주를 하던 날,손가락 근육에 이상을 느낀다.한 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던 그녀의 연주가 무너지던 순간,케이트는 루게릭 병에 걸렸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한다.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그녀는 뜻하지 않게 가수 지망생 벡을 간병인으로 채용한다.주스 한 잔 제대로 만들지 못하고 주방을 초토화 시키는 최악의 간병인이지만 케이트는 자신을 동정하는 대신 진정한 위로를 건네는 그녀에게 마음이 끌린다.인생이 꼬일대로 꼬였던 벡 또한 담담히 자신의 삶을 지키려는 케이트의 모습을 보며 생애 처음으로 인생의 목표를 찾아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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