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최고의 감동 선사! "땡큐, 대디" 예고편
2015 최고의 감동 선사! "땡큐, 대디" 예고편
  • 조선용
  • 승인 2015.05.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세계 1500만을 울린
’팀호이트’ 부자의 감동실화 모티브

2015년 봄을 따뜻하게 물들일 뜨거운 감동 드라마 한편이 국내관객을 찾는다. 영화 <땡큐, 대디>는 남들과는 조금 다른 아들 ‘줄리안’과 그런 아들의 꿈을 위해 불가능한 도전에 나선 아버지 ‘폴’의 기적 같은 레이스를 그린 작품. 영화의 모티브가 된 ‘팀(team)호이트’ 부자는 전신마비 장애 아들과 함께 38년간 철인 3종 경기 6회, 단축 철인 3종 경기 206회를 완주하고, 달리기와 자전거로 6,000km 미 대륙을 횡단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버지와 아들이다. 세계 최강의 철인들 틈에서 아들을 태운 고무보트를 허리에 묶어 3.8km를 수영하고, 아들을 태운 자전거로 180km를 달리고, 마지막으로 아들을 태운 휠체어를 밀며 42km를 달리는 이들의 도전은 전세계인들의 가슴을 울리며 유투브 조회수 1,500만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책으로도 출간되며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기적을 선물했다. 영화 <땡큐, 대디>는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팀호이트’ 부자의 아름다운 도전과 희망의 메시지를 그대로 스크린에 재현해낸 작품으로, 오는 4월 국내 관객들에게 아버지의 뜨거운 사랑과 누구든 ‘할 수 있다’는 기적의 메시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땡큐, 대디>가 국내 개봉확정과 함께 2015년 최고의 감동을 예고하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장장 225km에 이르는 철인 3종 경기에서 42km에 해당하는 마지막 경기인 마라톤 코스를 달리고 있는 ‘철인부자’의 모습을 담았다. 눈부시도록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휠체어에 앉은 아들‘줄리안’과 힘차게 달리고 있는 아버지‘폴’의 모습은 이들이 왜 모두가 불가능이라 말하는 레이스에 도전하는지, 그리고 레이스는 이들에게 어떤 의미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전세계 1500만을 울린 철인부자의 감동실화’라는 카피와 ‘”달리고 싶어요” 한 마디에 시작된 기적의 레이스’라는 카피는, 도전을 꿈꾸는 소년 ‘줄리안’의 심정을 그대로 대변하며 ‘철인부자’ 앞에 펼쳐질 기적의 레이스를 예고하고 있다.

INFORMATION
┍제목: 땡큐, 대디(De toutes nos forces)
┍감독: 닐스 타베니에
┍ 주연: 자크갬블랭, 파비앙 에로, 알렉산드라 라미
┍ 장르: 감동 드라마
┍등급: 전체관람가
┍ 러닝타임: 89분
┍수입/배급: ㈜영화사 빅
┍ 개봉: 2015년 4월 23일


‘TEAM HOYT’ STORY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버지와 아들
딕호이트&릭호이트 ‘팀 호이트’ 부자의 감동 스토리!

전신마비 장애로 말을 할 수 없었던 아들 ‘릭’
컴퓨터로 말을 할 수 있게 된 그의 첫마디는 “RUN”
그 후, 아버지 딕호이트가 37세인 1977년부터 달리기 시작
1981년 보스톤 마라톤 대회 첫 참가, 10km 지점에서 포기
1982년 보스톤 마라톤 대회 재도전, 완주 성공
4년 뒤, 전 세계 첫 장애인으로 철인 3종 경기 도전
마라톤 42,195km 64회, 철인 3종 경기 6회, 단축 철인 3종 경기 206회 완주
달리기와 자전거로 6,000km 미국 대륙 횡단
마라톤 최고 기록은 2시간 40분 47초.

이들은 참여한 모든 경기에서 한 번도 꼴등을 한 적이 없다.
현재 아버지 딕호이트는 75세, 아들 릭호이트는 53세.
그들은 지금도 달린다.

STORY
“달리고 싶어요”
몸은 굳었지만 언제나 ‘도전’을 꿈꾸는 소년 줄리안.
또래 아이들처럼 달리고 싶었던 그는 아버지 폴에게 철인 3종 경기에 출전할 것을 제안한다.
하지만 가족을 포함한 모든 이들은 그의 무모한 도전을 허락하지 않고,
철인 3종 경기 위원회마저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출전을 허가하지 않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