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는 공포의 대물림.... "퇴마: 무녀굴" 예고편
끝나지 않는 공포의 대물림.... "퇴마: 무녀굴" 예고편
  • 조선용
  • 승인 20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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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시사회 이후, 쏟아지는 호평 속에 올 여름을 책임질 한국 공포영화로 떠오르고 있는 <퇴마: 무녀굴>(제공/배급: 씨네그루㈜다우기술│제작: ㈜케이프로덕션, ㈜플로우식스, ㈜버티고필름│감독: 김휘│주연: 김성균, 유선, 천호진, 차예련, 김혜성)의 배우 임화영과 아역배우 윤지민이 인상적인 연기로 충무로 블루칩으로의 등극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정신과 의사이자 퇴마사인 ‘진명’과 그의 조수 ‘지광’이 기이한 현상을 겪는 ‘금주’를 치료하던 중 그녀 안에 있는 강력한 존재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퇴마: 무녀굴>에 출연한 임화영과 아역배우 윤지민이 극중에서 색다른 반전 연기로 놀라움을 자아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먼저,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 <설행_눈길을 걷다> 등을 통해 신인 답지 않은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눈도장을 찍고 하반기 <퇴마: 무녀굴>, <루시드 드림>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임화영이 주목된다. 아시아나 항공 CF에서 단아한 이미지로 대중에게 알려져 있던 그녀는 청초한 이미지를 벗고 영화 <퇴마: 무녀굴>에서 예사롭지 않은 무녀캐릭터 ‘석정’ 역을 맡았다. 극의 흐름에 있어 중요한 키를 쥔 인물로 등장하는 임화영의 신들린 연기는 지켜보던 이들을 모두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서 <퇴마: 무녀굴>에서 ‘금주’의 딸로 출연하며 아역 배우답지 않은 노련한 연기력을 선보인 윤지민은 ‘금주’역의 유선과 함께 실제 모녀와 같은 호흡으로 깊은 감정연기를 표현해 현장스탭의 찬사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영화 속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주요 장면에도 등장해 제 역할을 해낸다. 배우 김성균은 “일곱살인데도 프로의식이 있다. 잘못 연기하면 다시 하겠다고도 하고, 미래가 기대되는 아역배우다.” 라며 윤지민의 놀라운 연기력을 인정했다. 믿고 보는 배우들 김성균, 유선, 천호진, 차예련, 김혜성에 신예 임화영과 천재 아역배우 윤지민까지 가세한 <퇴마: 무녀굴>은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훌륭한 연기자들의 조합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신예 배우 임화영과 아역배우 윤지민이 강렬한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퇴마: 무녀굴>은 오는 8월 20일 개봉, 시나리오, 연기, 연출 삼박자를 두루 갖춘 웰메이드 공포물로써 한 여름 더위에 지친 관객들을 서늘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시놉시스
“제게 숨기는 게 있으시면 안됩니다.”

유명한 정신과 전문의 ‘진명’은 그의 조수이자 영매인 ‘지광’과 함께 퇴마를 하는 ‘퇴마사’이다.
평소처럼 빙의 환자를 치료하던 어느 날, 절친한 선배에게서 의문의 메일이 왔다.
그리고 갑작스러운 선배의 죽음으로 찾아간 장례식장에서 무서운 기운을 느꼈다.
그 곳에서 그녀를 만났다!


“선생님… 제발… 도와주세요……”

하루에도 몇 번씩 다른 사람처럼 변하고 이따금 기억을 잃는 ‘금주’.
얼마 전 남편의 죽음도, 점점 변해가는 딸의 모습도 나 때문인 것 같아 괴롭다.
남편의 장례식장에 그의 후배라는 정신과 의사 ‘진명'이 찾아왔다.
내 안에 또 다른 뭔가 있는 게 분명하다!
그의 도움이 필요하다!

그녀와 얽힌 끔찍한 비밀!
지금 끝내지 않으면 또 다른 누군가가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영화정보
감 독 김 휘
출 연 김성균, 유선, 천호진, 차예련, 김혜성, 임화영
관 람 등 급 15세 이상 관람가
러 닝 타 임 105분
제 작 ㈜케이프로덕션, ㈜플로우식스, ㈜버티고필름
제공 / 배급 씨네그루㈜다우기술
개 봉 2015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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