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우주미아 지구 표류기... "피케이 : 별에서 온 얼간이" 리뷰영상
외계인 우주미아 지구 표류기... "피케이 : 별에서 온 얼간이" 리뷰영상
  • 조선용
  • 승인 2015.08.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언론과 평단, 네티즌의 호평 속에 관심을 모으는 영화<피케이: 별에서 온 얼간이(PK)>가 ’리뷰 영상’을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공/배급: ㈜와우픽쳐스 ㅣ 수입: ㈜더 쿱 ㅣ 연출: 라지쿠마르 히라니 ㅣ 출연: 아미르 칸, 아누쉬카 샤르마)

영화 <피케이: 별에서 온 얼간이>는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 ‘피케이’(아미르 칸)가 우주로 돌아가는 리모콘(펜던트)을 도둑맞으면서 펼쳐지는 지구 표류기를 담은 코믹 휴먼드라마. 우주로 ‘컴백 홈’ 하기 위해 리모콘을 찾아 나선 ‘피케이’는 외계인의 시각에서 인도 내에 만연한 다양한 종교와 신에 대한 발칙한 도발을 감행한다.

오는 9월 3일 개봉을 앞둔 영화 <피케이: 별에서 온 얼간이>가 ‘리뷰 영상’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리뷰 영상’에는 영화 <피케이: 별에서 온 얼간이>를 향한 허지웅 작가와 배우 강예원, 관객의 호평 릴레이가 담겨 있다. 허지웅 작가는 “영화를 막상 들여다보면 종교에 관한 유의미한 질문들과 흥미로운 지점이 많이 발견되는 영화”라고 영화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배우 강예원은 ”독특함과 재미와 감동까지 종합 선물세트 같다. 앞으로 이런 영화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라며 영화를 응원했다. 관객들 역시 “종교 같은 진지한 주제에 대해서도 인도 영화만의 발랄함과 다양성 있는 영화”, “이 영화가 왜 인도에서 인기가 있었는지 보면 알 것이다.”라며 <피케이: 별에서 온 얼간이>를 강력 추천했다.

여기에 ‘종교에 대한 비판을 빅재미로 풀어낸 속 시원한 영화’(***), ‘전형적인 호구들을 착취하는 종교 시스템을 까발리는 과정이 흥미진진하다.’(ct01****), ‘인도에서 만들 수 있는 가장 가볍고 무거운 영화’(정**), ‘그냥 당연히 여기고 받아들였던 상식과 관념에 돌을 던져버리는 영화’(nico****) 등의 네티즌 리뷰가 더해지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한편, 지난 주말 <피케이: 별에서 온 얼간이>는 주요 포털의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장악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입증했다. 지난 30일(일) 순식간에 포털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며 네티즌들의 영화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입증,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뜨거운 반응으로 기대감을 더하는 영화 <피케이: 별에서 온 얼간이(PK)>는, 오는 9월 3일 개봉된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