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극장가 유일무이 10대 파워! 김유정의 미스터리 "비밀" 예고편
10월 극장가 유일무이 10대 파워! 김유정의 미스터리 "비밀" 예고편
  • 조선용
  • 승인 2015.10.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우 김유정이 미스터리 드라마 <비밀>을 통해 엄지원, 이하나, 성유리에 이르기까지 쟁쟁한 여배우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며 10대 파워를 과시할 예정이다.
[제작: 영화사 도로시㈜, ㈜SH기획 | 제공: 산수벤처스㈜ | 공동제공/배급: CGV아트하우스 | 감독: 박은경, 이동하 | 주연: 성동일, 김유정, 손호준]


극장가에 남자 배우들의 활약이 계속된 가운데 오는 10월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는 여배우들의 스크린 출사표로 벌써부터 가을 극장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더 폰> 엄지원, <특종: 량첸살인기> 이하나,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성유리 등 각기 다른 매력의 쟁쟁한 여배우들 사이에서 유일무이한 10대 여배우 김유정은 미스터리 드라마 <비밀>에서 지금껏 본 적 없었던 캐릭터로 다채로운 매력과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유정은 <동창생><우아한 거짓말> 등 지금껏 보여주었던 사랑스럽고 발랄한 소녀의 모습과는 달리 <비밀>에서는 수줍은 소녀, 발랄한 여고생, 착실한 모범생의 모습 이외에도 밝은 이면 뒤에 깊은 그늘을 간직한 성숙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살인자의 딸 ‘정현’이라는 캐릭터는 18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감당할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한 채 살아갈 수 밖에 없는 복잡한 내면을 가진 인물이다. 아역배우부터 쌓아왔던 김유정의 뛰어난 연기력이 그 어느 때 보다 빛을 발할 것으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녀의 열연이 돋보이는 영화 <비밀>은 살인자의 딸, 그녀를 키운 형사 그리고 비밀을 쥐고 나타난 의문의 남자. 만나서는 안될 세 사람이 10년 뒤 재회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비밀>은 10년 전 사건을 통해 악연으로 얽힌 세 인물의 피할 수 없는 재회로 인해 인물들 간의 묘한 긴장감과 미스터리가 증폭된다. 뿐만 아니라 서서히 드러나는 각자의 비밀과 사연들은 비극적인 전개를 낳으며 영화가 갖고 있는 드라마틱한 서사는 관객들의 호기심을 고조시킨다. 김유정은 천진난만하고 밝은 소녀의 모습과 깊은 내면의 아픔과 상처, 비밀을 가진 성숙한 모습 사이를 오가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10월 극장가 여배우들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유일한 10대 여배우 김유정의 깊은 연기 내공과 다양한 매력을 살펴볼 수 있는 영화 <비밀>은 10월 1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 INFORMATION
제목 :비밀
감독 :박은경, 이동하
출연 :성동일, 김유정, 손호준
장르 : 미스터리 드라마
제공 :산수벤처스㈜
공동제공/배급 : CGV아트하우스
제작 :영화사 도로시㈜, ㈜SH기획
개봉: 2015년 10월 15일 예정

* SYNOPSIS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쇄 살인 사건,
극적으로 범인을 검거한 형사 ‘상원’(성동일)은 홀로 남겨진 살인자의 딸을 데려다 키운다.

그리고, 10년의 세월이 지난 후,
평온한 부녀 앞에 비밀을 쥔 의문의 남자 ‘철웅’(손호준)이 ‘정현’(김유정)의 선생님으로 나타나는데…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