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마리와 나’ 이재훈 한빈, 유기견과의 특별한 하루… 헤어질 땐 ‘눈물’
JTBC ‘마리와 나’ 이재훈 한빈, 유기견과의 특별한 하루… 헤어질 땐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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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마리와 나, JTBC

‘JTBC 마리와 나’

‘마리와 나’ 이재훈, 한빈이 유기견과의 하루를 마치며 눈물을 보였다.
 
16일 방송되는 JTBC ‘마리와 나’에서는 유기견 센터에서 외박을 나와 ‘마리아빠’와의 하룻밤 보내기에 나선 강아지 용기와 룽지의 두 번째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 이재훈과 한빈은 유기견 센터 밖으로 처음 나와 적응하지 못하는 용기, 룽지와 교감에 나섰다. 두 강아지의 생애 첫 외박, 첫 산책을 넘어 목욕까지 도전한 두 사람은 점차 마음을 열어가는 용기와 룽지의 모습의 뭉클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이재훈, 한빈은 용기와 룽지를 위해 직접 과일을 깎아 특식을 준비하는 등 정성을 쏟았다. 두 사람은 강아지들이 좋은 가족을 만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접 외박일기를 작성했다.
 
유기견 센터에 도착한 재훈과 한빈은 두 강아지와의 이별에 힘겨워하며 눈물을 참지 못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촬영이 끝난 뒤에도 한참 동안 용기, 룽지가 있는 방문 앞을 서성이며 센터를 쉽게 떠나지 못 했다고 전해져 먹먹함을 자아냈다.
 
한편 유기견 용기와 룽지, 그리고 이재훈과 한빈의 특별한 하루는 오늘(16일) 오후 9시 30분 JTBC를 통해 공개된다.

온라인뉴스팀

사진= 마리와 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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