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마리와 나’ 서인국, 비만 고양이 호동이 위한 다이어트 특훈… “준비됐나”
JTBC ‘마리와 나’ 서인국, 비만 고양이 호동이 위한 다이어트 특훈… “준비됐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리1.jpg
▲ 사진= JTBC 마리와 나, JTBC

‘JTBC 마리와 나’

‘마리와 나’ 서인국이 고양이 다이어트를 위한 특훈에 나선다.
 
30일 방송되는 JTBC ‘마리와 나’에서는 7.2kg의 비만 고양이 호동이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마리 아빠’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지난주 방송에서 다시 한 번 호동이를 의뢰한 주인은 마리 아빠들에게 호동이의 몸무게를 6kg 대로 다이어트 시켜 달라는 미션을 줬다.

이에 원조 호동이 아빠 강호동과 파트너로 나선 서인국은 호동이의 체계적인 다이어트 플랜을 세우고, 본격적인 ‘스파르타 300g’ 작전 실행에 나섰다.
 
서인국은 캣타워 오르내리기부터 러닝머신을 이용한 걷기운동, 관전에 좋은 수중운동 등 호동이 맞춤 운동 계획을 짰고, “호동 주니어, 준비 됐나”라며 “다 호동이 너를 위해 하는 거야”라고 다이어트 의지를 다졌다.
 
그리고 결전의 몸무게 공개 시간이 왔다. 서인국은 “떨려서 도저히 못 보겠다”며 돌연 촬영 불가 선언까지 하고 말았고, 호동이를 두 번 맡아 누구보다 큰 애정으로 돌본 강호동 역시 비장한 표정으로 말없이 체중계 옆에 섰다는 후문이어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마리와 나’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30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팀

사진= JTBC 마리와 나, JTBC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