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폭염 뚫고 일본여자 프로골프 시즌 3승으로 우승 트로피 ‘번쩍’…상금도 1억엔 ‘훌쩍’
이보미, 폭염 뚫고 일본여자 프로골프 시즌 3승으로 우승 트로피 ‘번쩍’…상금도 1억엔 ‘훌쩍’
  • 허행윤 기자
  • 승인 201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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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보미 시즌 3승, 연합뉴스
이보미 시즌 3승.

이보미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시즌 3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면서 상금왕을 향해 힘차게 달렸다.

그녀는 7일 일본 삿포로 고쿠사이 골프장(파72·6천520야드)에서 펼쳐진 JLPGA투어 메이지컵 3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정상에 우뚝 섰다.

우승상금으로는 1천620만엔을 받아 시즌 상금은 1억1천92만엔으로 늘었다.

허행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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