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제이 로한, 보트 사고로 네 번째 손가락 봉합 수술… “내 불쌍한 손가락”
린제이 로한, 보트 사고로 네 번째 손가락 봉합 수술… “내 불쌍한 손가락”
  • 김예나 기자
  • 승인 2016.10.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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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린제이 로한 손가락 봉합수술, 린제이 로한 스냅챗

‘린제이 로한 손가락 봉합 수술’

가수 린제이 로한이 보트 사고로 절단된 네 번째 손가락을 봉합했다. 

린제이 로한은 지난 2일 자신의 스냅챗에 “내 불쌍한 손가락”이라는 글과 함께 붕대를 감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제이 로한의 손가락은 퉁퉁 부운 채 붕대로 꽁꽁 싸매여 있다.

린제이 로한은 “내 보트를 정박시키다가 손가락을 다쳤고 하마터면 절단된 부분을 못찾을 뻔했다. 다행히 잘려나간 손가락을 찾아서 바로 수술을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린제이 로한은 7세 연하인 러시아 재벌 상속자 이고르 타라바소프와 지난해 열애를 시작해 올해 약혼까지 했으나 지난달 결별했다.

온라인뉴스팀

사진= 린제이 로한 손가락 봉합수술, 린제이 로한 스냅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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