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교육청, 강남대와 예비대학 업무협약
용인교육청, 강남대와 예비대학 업무협약
  • 안영국 기자 ang@kyeonggi.com
  • 입력   2016. 10. 28   오후 2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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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대학,강남대학교와 업무협약체결 보도자료(용인2)
▲ 예비대학,강남대학교와 업무협약체결 보도자료(용인2)

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최종선)은 28일 강남대 총장실에서 예비대학, 강남대학교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예비대학은 2017년도에 고교생들이 대학교를 방문해 다양하고 특성화된 교육과정을 수강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하는 학생은 학기별 10주간, 방과 후에 소주제 탐구 등의 학습 경험을 하게 된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지역 고교 교장들이 참여했으며, 예비대학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도교육청과 용인교육지원청 및 강남대의 인적·물적 자원을 상호 연계하고 지원하기로 협약했다.

최종선 교육장은 “예비대학이 용인 지역에서 성공적으로 실시될 수 있도록 용인교육지원청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면서 “앞으로 학생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대학과의 협력이 활발하게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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