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각 나라 대통령의 조건부터 정치권 부정부패 스캔들 알아본다!
‘비정상회담’ 각 나라 대통령의 조건부터 정치권 부정부패 스캔들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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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의 각국 비정상들이 미국 대선을 하루 앞두고 대통령에 대해 논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7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은 8일 45대 대통령 선거를 앞둔 미국의 현장 분위기를 전하며 각 나라의 ‘대통령의 조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힐러리와 트럼프 중 누가 45대 미국 대통령에 뽑힐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미 대선의 서막이 오른 가운데 각 나라의 ‘대통령의 조건’부터 나라를 뒤흔든 정치권 부정부패 스캔들까지 속속들이 이야기를 나눈다.

또 결혼에 대한 각국의 다양한 이슈도 소개된다.

중국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상상초월 ‘호화혼수’와 세계의 혼수문화를 둘러싼 뜨거운 찬반토론은 비정상회담이 말하는 ‘결혼’의 조건으로 이어진다.

이와 함께 배우 박해진이 게스트로 출연한 글로벌 공감 토크에는 “운동화를 1800켤레까지 모아본 나, 비정상인가요?”를 주제로 ‘취미’의 기술과 재테크 노하우에 대해 나눈다.

비정상회담은 7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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