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보, 오토미디어, 아파트입주자대표 용인시지회 MOU
경기일보, 오토미디어, 아파트입주자대표 용인시지회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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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와 ㈜오토미디어,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용인시지회가 지난 13일 ‘고향사랑 애플리케이션(명품 팜) 쇼핑몰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경기도민들에게 전국 팔도의 유명 농특산품 판매 활성화와 우수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홍보 및 판매 시스템 구축 및 이용에 협력키로 했다.

아파트입주자대표연합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협약식에는 박병태 연합회 용인시지회장, 남진 ㈜오토미디어대표이사, 김연배 경기일보 사업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아파트입주자대표연합회는 아파트 입주민들에게 앱의 설치를 권유하고, 앱을 통한 농ㆍ특산물 구매를 홍보하기로 했다. ㈜오토미디어는 온라인 앱을 구축해 판매된 상품판매 수익의 일부를 연합회 용인시지회에 기금으로 제공하고, 경기일보는 앱을 운영·관리하며 도내 우수한 농·특산물을 공급할 농가 등 공급 업체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박병태 연합회 용인시지회장은 “소비자와 생산자가 서로 상생하는 도농 간 직거래장터를 실현하게 됐다”며 “이번 협약으로 모바일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의 직거래장터를 마련된 만큼, 주민 복지증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고 말했다.

한편 ‘명품 팜’은 믿을 수 있는 전국 농ㆍ특산물을 착한 가격에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경기일보와 ㈜오토미디어는 그동안 수도권 1천300만 소비자 시장의 대표격인 경기도를 비롯한 전국 8도 언론사를 통해 각 지자체에서 추천받은 우수하고 믿을 수 있는 지역의 농ㆍ특산품에 대해 전국 추천농가를 다니며 검증하는 절차를 밟은 바 있다.

용인=강한수·안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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