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박선영, 먼저 떠난 반려견 생각에 폭풍눈물
‘불타는 청춘’ 박선영, 먼저 떠난 반려견 생각에 폭풍눈물
  • 박화선 기자
  • 승인 20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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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불타는 청춘’ 박선영, 먼저 떠난 반려견 생각에 폭풍눈물
▲ SBS ‘불타는 청춘’ 박선영, 먼저 떠난 반려견 생각에 폭풍눈물
지난 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탤런트 박선영이 먼저 떠난 가족같은 반려견 생각에 폭풍 눈물을 흘렸다.

이날 방송에서 김일우가 우울증이 왔다고 고백하자, 청춘들은 강아지를 키워 보는건 어떠냐고 말했다.

그러자 김일우는 자신도 애견인 이라며, 자신이 키우던 개들이 나이먹고 병들어 죽으니까 상처가 너무 크고 오래 가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일우는 옆에 있던 박선영도 16년 키운 강아지를 잃었는데, 작년 봄 청춘들이 구례를 갔을때 전날 강아지를 떠나 보냈다고 말했다.

박선영은 3년 전부터 마음의 준비를 했다며 갑작스레 눈물을 흘려 청춘들을 당황케 했다.

김국진은 “나는 살면서 선영이가 울거 라고는 생각도 못했다”며 평소 박장군으로 불리며 씩씩한 모습을 보이던 박선영의 갑작스런 눈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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