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지성의 눈물겨운 딸 찾기, 시청률 30% 고지 '눈 앞'…사이다 복수는 언제?
‘피고인’ 지성의 눈물겨운 딸 찾기, 시청률 30% 고지 '눈 앞'…사이다 복수는 언제?
  • 이지현 기자
  • 승인 2017.03.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피고인’ 지성의 눈물겨운 딸 찾기가 긴장감을 더하며 시청률 30%를 눈앞에 두고 있다.
▲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지성의 눈물겨운 딸 찾기, 시청률 30% 고지 '눈 앞'…사이다 복수는 언제?
▲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지성의 눈물겨운 딸 찾기, 시청률 30% 고지 '눈 앞'…사이다 복수는 언제?

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13회의 전국 평균 시청률은 23.7%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서울지역 평균 시청률은 29.6%, 수도권 평균 시청률은 25.4%로 30%대 진입을 눈 앞에 둔 셈이다.

이날 박정우(지성)는 우여곡절 끝에 교도관들의 추격을 따돌리고 탈옥에 성공해 딸 하연(신린아)을 찾아 나섰다.

원래 숨어있으라고 알려줬던 병원과 추적한 쇼핑몰 등에서 차민호(엄기준)의 수하들 때문에 번번이 눈 앞에서 하연이를 놓친 박정우는 결국 자신의 탈옥 사실을 스스로 알리며 이성규(김민석)에게 연락이 오기를 기다렸다.

덕분에 이성규가 숨어있는 위치를 알려줬지만 박정우가 도착하기 전에 차민호쪽에서 먼저 하연이를 납치한 상황이었다.

차민호는 김은혜(권유리) 변호사의 휴대폰을 갖고 있는 박정우에게 전화를 걸어 “내가 이겼네요, 박정우 검사님. 네 딸 찾는 시합 내가 이겼다고. 안들려? 내가 이겼다고”라며 박정우를 자극했다.

2회 연장 결정 이후 탈옥과 하연이를 찾는 과정 등이 다소 지루하게 전개되고 있지만 시청률은 고공행진을 하는 상황에서 궁지에 몰린 박정우의 시원한 사이다 활약이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