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178cm 아들이 인형놀이에 푹, 도와주세요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178cm 아들이 인형놀이에 푹, 도와주세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13일 방송될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미녀 개그우먼 김승혜와 방탄소년단 진&지민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40대 골드미스는 까탈스러운 조카가 평화롭던 삶을 갑자기 바꿔 놓았다며 고민을 호소한다.

조카는 “이모! 내 이불 냄새 나잖아! 이불 좀 빨아!”하며 손하나 까딱 하지 않고 시집살이를 시킨다고 털어놨다.

이 여성은 여유로운 싱글라이프를 되찾을 수 있을까?

또다른 40대 고민의 주인공은 인형놀이에 빠진 아들의 사연을 털어놓는다.

178센티미터에 멀쩡하게 생긴 아들은 “호돌아~ 잘 자쪄? 오늘 아빠가 놀아줄게여~ 우쭈쭈!”하며, 아직도 인형 놀이에 빠져있다고.

신상 인형이 나오면 사줄 때까지 전화며 문자로 괴롭힌다는 아들의 이야기, 고민은 해결됐을까?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13일(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