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경기도]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
[아름다운 경기도]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
  • 송승윤 기자
  • 승인 2017.07.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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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파티타임! 8월 8일까지 ‘클럽 디제이 파티’ 거대 야외 파도 풀 서핑 체험장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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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름이다.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국내외로 피서를 꿈꾸는 당신에게 최대의 써머 축제쇼가 펼쳐지는 용인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의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Mega Wave Festival)’을 소개한다.

무더위에 지치고 일상에 찌든 각박한 삶을 훌훌털고 시원한 인공 파도 풀에서 쏟아지는 물줄기에 가족과 함께 여유를 즐겨보자.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가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7월부터 8월20일까지 국내 최초로 인공 파도 풀에서 즐기는 리얼 서핑, 플라잉보드쇼, 디제이 음악 축제 등 다양한 콘텐츠들이 펼쳐지는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Mega Wave Festival)’을 연다.

특히 올해 페스티벌에서는 지난해 여름 큰 인기를 끌었던 ‘클럽 디제이 파티’가 8월6일까지 야외 파도 풀에서 매일 펼쳐진다. 디제이 파티에서는 신나는 음악에 맞춰 최대 2.4m 높이의 파도 풀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파도 풀에는 클럽 디제이 파티를 위한 특설 무대가 마련되며 퀸젤, 올즈웰, 프라이밋 등 유명 클럽 디제이들의 화려한 디제잉과 댄스쇼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 음악이 울려 퍼지는 폭 120m, 길이 104m의 거대한 야외 파도 풀은 최근 젊은 층에 인기 있는 수상 액티비티인 ‘서핑’을 즐길 수 있는 서핑 체험장으로 변신한다.

서핑 체험은 일반 고객들이 파도 풀을 이용하는 시간 이후에 특별 진행되며 전문강사에게 당일 서핑 교육을 받은 후 파도 풀에서 스릴있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파도 풀 서핑 체험은 현장 신청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서프보드 대여, 교육, 라이딩 등을 포함해 1인당 3만 원의 별도 체험료가 있다. 가족단위 이용객들을 위해 거대한 풍차와 폭포가 장관을 이루는 ‘와일드리버풀’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워터플레이그라운드로 특별 운영된다. 

여기에 스테디셀러도 줄줄이다. 파도 풀, 메가스톰, 타워부메랑고 등 야외 시설을 차례대로 오픈해 온 캐리비안 베이는 아쿠아루프, 워터봅슬레이 등 고객들에게 인기 많은 야외 스릴 어트랙션까지 풀 가동된다.

한편, 자세한 공연 시간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 가능하며 캐리비안 베이를 찾은 이용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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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_용인=강한수·송승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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