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대 오는 7~8일 '2017 드림락서 용인' 지역 중고생 3천명 초청
강남대 오는 7~8일 '2017 드림락서 용인' 지역 중고생 3천명 초청
  • 송승윤 기자 kaav@kyeonggi.com
  • 입력   2017. 09. 06   오후 2 :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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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1_드림락서로고
▲ 드림락서로고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7~8일 이틀간 강남대 운동장과 야외 주차장에서 용인 지역 중ㆍ고등학생 3천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2017 드림락서 용인(이하 드림락서)’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와 용인시청, 용인교육지원청과 함께 개최하며 1부 진로박람회와 2부 토크 콘서트로 나눠 진행된다. 1부는 진로와 적성탐색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전문지식과 기술, 문화와 예술, 이색ㆍ미래 유망직 분야의 학과 및 직업 체험 행사, 삼성스마트 스쿨 운영, 퍼포먼스 특강, 도전 골든벨 등이 진행된다.

개그맨 박규선의 사회로 진행되는 2부 토크 콘서트에는 윤신일 강남대 총장, 정찬민 용인시장, 홍기석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여명구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전자 임직원 김종복의 ‘Show Me Your Dream’, 김형구의 ‘나는 매일 새로운 꿈을 꾼다’, 개그맨 박규선의 ‘꿈이 있다면 포기하지 말고 직진하라’ 등의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남대는 드림락서를 위해 입학처와 Wel-Tech특성화 사업단을 비롯해 대학 특수교육과, 사회복지학부, 실버산업학과 등 학과 소개 및 체험, 진로 상담 부스 15개를 운영한다.

윤실일 강남대 총장은 “2017 드림락서는 청소년들의 진로 및 직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진로 선택에 필요한 탐색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라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해 꿈을 찾고 4차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미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락서는 다양한 진로, 직업 체험 프로그램과 롤모델 선배들의 알찬 강의로 구성된 Talk Concert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로 및 직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진로 선택에 필요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 사진2_강남대학교 전경
▲ 강남대학교 전경

용인=송승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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