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상명대와 공연 전시 교육 활성화위한 업무협약
연천군, 상명대와 공연 전시 교육 활성화위한 업무협약
  • 정대전 기자
  • 승인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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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규선군수 정원순 학장 등

연천군은 6일 오전 10시 본청 상황실에서 김규선 연천군수, 상명대학교 예술문화산업대학 정원순(예술문화산업대학 학장, 바이올리니스트)ㆍ박지원(음악학부, 피아니스트)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연천군 문화예술발전을 위해 관ㆍ학 협약을 체결했다.

상명대학교 예술문화산업대학은 서울 중심부에 있는 대학으로, 외식영양ㆍ의류학부(외식영양학과, 의류학과), 스포츠ㆍ무용학부(스포츠건강관리학과, 무용예술학과), 미술학부(조형예술학과, 생활예술학과), 음악학부(피아노, 성악, 뉴미디어작곡, 관현악)로 구성되어 있다.

연천군은 음악학부와 교류를 시작으로 미술, 스포츠, 무용 등 문화예술 전반에 대해 협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규선 군수는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관내 예술단체의 장르별 향상을 기대하고, 협약이 연천DMZ국제음악제뿐만 아니라 지역문화예술 발전의 초석이 되어 우리 군민에게 양질의 예술문화를 전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천=정대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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