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여성문화공간 휴, 지난 23일 직업 훈련 참여 중인 여성 40명과 ‘사랑 나눔 송편 만들기’ 행사 열어
수원시여성문화공간 휴, 지난 23일 직업 훈련 참여 중인 여성 40명과 ‘사랑 나눔 송편 만들기’ 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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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 사랑 나눔 송편 행사
▲ 휴, 사랑 나눔 송편 행사

수원시여성문화공간 휴는 지난 23일 ‘수원 자활여성의 지역공동체성 강화를 위한 사랑 나눔과 정서 공감’ 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는 수원 지역 자활센터에서 직업훈련에 참여하며 자립 능력을 키우는 여성 40명과 송편을 만드는 내용으로 자활 여성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한 취지다. 국민은행 곡선동 지점의 후원, 직원의 봉사활동, 기타소리 동아리 재능기부 등으로 마련됐다.

박재규 수원시여성문화공간 휴 센터장은 “어려운 생활환경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여성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 지역 여성 모두가 수원시민으로서 자존감을 회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손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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