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여성문화공간 휴, 명절 후 휴식 즐기기 프로그램과 함께 ‘여성 동아리 페스티벌’ 12일 열어
수원시여성문화공간 휴, 명절 후 휴식 즐기기 프로그램과 함께 ‘여성 동아리 페스티벌’ 12일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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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여성문화공간 휴(休)가 ‘여성 동아리 페스티벌’을 12일 열었다.

여성 동아리 페스티벌은 수원시여성문화공간 휴의 16개 동아리가 펼치는 공연과 함께 명절 후 휴식 즐기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맘오니 힐링 레크리에이션, 천상의 소리, 렐라리나, 기타소리, 플롯하모니, 더 뮤직, 아트인 등의 음악 연주, 시울림과 시나브로의 시 낭송, 기린세상과 물지게의 비폭력 단막극 등 여성 동아리의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이외 족욕기 체험, 캘리그라피로 써보는 나의 좌우명, 영어야 놀자 영상 및 퀴즈, 엄마독서모임의 책 나눔 등 명절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여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박재규 수원시여성문화공간 휴 센터장은 “앞으로도 수원 여성이 스스로 자신의 역량을 강화하고 주체적인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여성이 자신의 역량을 펼쳐 보일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손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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