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온도’ 결방, PO 1차전 두산 vs NC 戰 중계 시청률 하락
‘사랑의 온도’ 결방, PO 1차전 두산 vs NC 戰 중계 시청률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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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 1차전 두산 vs NC 戰. 연합뉴스
▲ PO 1차전 두산 vs NC 戰. 연합뉴스
17일 SBS가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를 결방하면서 KBO 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 두산대 NC’ 경기를 중계 방송했다. 시청자 반응과 시청률은 어떨까?

TNMS (전국 3200가구에 거주하는 약 9천명 대상) 시청률 조사에 따르면 이날 KBO 리그 경기 중계 방송 전국 가구 시청률은 7.3%로 전날 ‘사랑의 온도’ 시청률 8.4% 보다 떨어졌다. 또한 ‘사랑의 온도’ 결방으로 인해 경쟁사 KBS2 ‘마녀의 법정’과  MBC ‘20세기 소년 소녀’ 모두가 지난 회차보다 시청률이 상승하는 역효과를 가져왔다. 

하지만 젊은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평가 했을때는 ‘사랑의 온도’를 결방 하면서 그 시간대에 KBO 리그를 중계 방송한 SBS 결정은 그리 잘못된 결정은 아니었다.  

이날 KBO 리그 중계 방송은  20대 기준 시청률 순위 4위를 차지했고, 30대 기준 순위에서는 8위, 40대 기준으로는 10위를 차지했다. 20대부터 40대까지 각 연령대에서 TOP 10위 안에 들어 가는 좋은 성적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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