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지역 처음으로 나눔이웃 1호점 탄생
안성지역 처음으로 나눔이웃 1호점 탄생
  • 박석원 기자
  • 승인 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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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안성마춤 나눔이웃 1호점
안성지역 처음으로 하루 매출액 중 일정액을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하는 ‘안성마춤 나눔 이웃 1호점’이 탄생했다.

안성시 공도읍 사무소는 지난 15일 오후 김진관 읍장, 조철희 공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마춤 나눔 이웃 1호점’ 현판식을 했다.

이날 나눔이웃 1호점 현판식은 의정부 부대찌개 공도점으로 부대찌개를 포장 판매한 매출액 전액을 지역 내 결식아동을 위해 후원했다. 매출액 중 일정액을 나눔을 위해 실천하는 가게를 선정해 이웃사랑을 전파하는 ‘나눔 이웃’은 안성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진행하고 있다.

김진관 읍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행복을 안겨주고자 사랑의 불씨를 피워주는 나눔사랑 1호점에 감사드린다”며 “나눔 이웃들이 많이 참여해 소외 이웃에게 사랑을 전파해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나눔 이웃은 매장을 경영하는 중소기업, 프렌차이즈, 학원, 병원 등 다양한 업종이 참여할 수 있다.

안성=박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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