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투깝스’ 천사표 간호사役 문지인 뷰티화보, 절제된 세련미 시선강탈
월화드라마 ‘투깝스’ 천사표 간호사役 문지인 뷰티화보, 절제된 세련미 시선강탈
  • 박화선 기자
  • 승인 2017.11.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문지인 뷰티화보. 여성조선 제공
▲ 문지인 뷰티화보. 여성조선 제공
배우 문지인이 그녀만이 가지고 있는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 컷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첫 방송 된 MBC 월화특별기획 ‘투깝스’에서 천사표 간호사이자 송지안(혜리 분)의 죽마고우 길다정으로 분해 앞으로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예정인 문지인이 뷰티 화보를 공개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여성조선 화보는 그동안 다수의 작품에서 문지인이 보여주었던 밝고 발랄한 모습과는 상반된 우아함과 고혹적인 아름다움이 담겨있다. 여기에 그녀의 시크한 표정과 차분한 포즈는 절제된 세련미와 더불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압도한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