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메드, “연구인력 확충, 근로환경 개선, 건기식 산업발전 기여”
뉴메드, “연구인력 확충, 근로환경 개선, 건기식 산업발전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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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 강희원 뉴메드 대표이사
▲ 강희원 뉴메드 대표이사

국민건강과 인류행복의 꿈을 실현해가는 바이오벤처 뉴메드(대표 강희원)가 건강한 기업문화를 실천하는 모범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뉴메드는 12월21일 쉐라톤디큐브시티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된 ‘2017 서울 중소기업인 대회중소기업 유공자 포상’ 시상식에서 모범중소기업인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1990년 시작돼 올해로 28회째를 맞이한 이번 ‘중소기업인 대회’는 중소기업청이 중소벤처기업부로 승격한 뒤 처음 열리는 행사다. 매년 5월 셋째 주(중소기업 주간)에 열렸지만 올해는 중기부 출범 일정에 맞춰 12월에 개최됐다.
▲ 바이오벤처 뉴메드가 ‘2017 서울 중소기업인 대회 중소기업 유공자 포상’ 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 바이오벤처 뉴메드가 ‘2017 서울 중소기업인 대회 중소기업 유공자 포상’ 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서 뉴메드가 수상한 모범중소기업인 부문은 경영혁신, 기술 및 연구개발, 사회공헌 실천, 근로환경 개선, 고용 촉진 등 타기업에 모범이 되는 기업에 수여되는 상이다.

국내 최초로 어린이 키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인 황기추출물등복합물(HT042)를 개발, 식약처로부터 개별인정을 받은 바 있는 뉴메드는 해외 소재 위주의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한 소재로 국내 업계의 경쟁력을 강화했다. 또한 뉴메드는 신규 기능성 원료 개발로 시장을 개척하여 건강기능식품 산업 발전에도 기여해 왔다.

강희원 뉴메드 대표이사는 “일관된 기술중심 경영혁신을 추진해 기술사업화의 성과를 달성하기위해 노력했다”면서 “직원의 정규직 채용, R&D 연구인력 확대를 통한 이공계 출신 고용확대, 다양한 복지제도 및 근로환경 개선 등을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재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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