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박선영, 최근 근황 눈물 고백 “아버지 돌아가시고 고아가 됐어요”
‘불타는 청춘’ 박선영, 최근 근황 눈물 고백 “아버지 돌아가시고 고아가 됐어요”
  • 박화선 기자
  • 승인 20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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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불타는 청춘’ 배우 박선영
▲ SBS ‘불타는 청춘’ 배우 박선영
2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배우 박선영이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며 최근 근황을 고백했다.

박선영은 2017년을 보내며 차마 하지 못한 말을 묻는 질문에 “올해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고아가 됐다”며, 아버지 때문에 힘들었지만 편히 돌아가셨기 때문에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털어놨다.

또 회사도 폐업을 하는 등 모든 일이 마무리되는 해 였다며 내년 황금개띠해에는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을거 같다고 희망을 드러냈다.

김국진은 박선영의 담담한 고백에 언제나 밝고 씩씩한 모습이었는데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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