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스케일 자랑하는 블록버스터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오는 17일 개봉
압도적 스케일 자랑하는 블록버스터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오는 17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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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즈러너
▲ 메이즈러너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하는 블록버스터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가 전세계 최초 국내에서 오는 17일 개봉한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미스터리한 조직 ‘위키드’에게 잡힌 ‘민호’(이기홍)를 구하기 위해 ‘토마스’(딜런 오브라이언)와 러너들은 ‘위키드’의 본부가 있는 최후의 도시로 향한다.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을 알게 된 ‘토마스’와 러너들은 마지막 사투를 준비하지만, ‘토마스’는 친구와 인류의 운명 앞에서 딜레마에 빠지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특히 영화는 4DX로 개봉해 관객들이 한층 더 재밌게 영화를 즐길 수 있다. 러너들이 미로 속에서 끝없는 추격과 생존 액션을 펼치는 매 장면들은 완벽한 싱크로율로 맞춰진 4DX다. 모션체어의 진동과 움직임으로 영화 속 주인공들과 함께 달리는 듯한 스릴을 선사한다.

액션 씬, 추적 씬에 최적화된 4DX 모션체어의 정교한 움직임뿐 아니라, 미로 속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 ‘그리버’의 등장, 미스터리한 거대 조직 ‘위키드’의 실체 공개 등 반전의 국면을 맞을 때마다 에어샷, 바람, 열풍을 비롯해 20여 가지의 4DX 환경효과로 다양한 생동감을 제공한다.

4DX는 전세계 57개국 475개관에서 운영중인 차세대 영화 상영 포맷이다. 특히, 4DX는 최근 유럽과 북미에서 높은 흥행을 이어가며 가장 트렌디한 극장 관람 포맷으로 사랑 받고 있다. 

블록버스터 최적화 상영 포맷 4DX와 만나, 올해 첫 블록버스터로 흥행 질주를 예고하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4DX는 1월 17일 전국 CGV 4DX관에서 전세계 최초 개봉하며, 전세계 57개국 475개관에서도 순차 개봉한다. 12세 이상 관람가.

▲ 메이즈러너2
▲ 메이즈러너

허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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