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 가전제품 과학원리 줄줄! 5세 과학자 황윤하 군의 특급비밀 #기계체조 샛별 신연정 양
‘영재발굴단’ 가전제품 과학원리 줄줄! 5세 과학자 황윤하 군의 특급비밀 #기계체조 샛별 신연정 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SBS ‘영재발굴단’ 145회
▲ SBS ‘영재발굴단’ 145회
31일 방송될 SBS ‘영재발굴단’ 145회에서는 가전제품 과학원리를 줄줄 꾀고 있는 5세 꼬마과학자 황윤하 군의 비결과 12세 여자기계체조계의 샛별 신연정 양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 5세 과학자 황윤하
최신 가전제품들이 가득한 서울의 한 가전매장, 직원들을 긴장시키는 특별한 손님이 있다. 최신 가전제품에 대한 정보는 물론 과학적 원리까지 줄줄 꿰고 있는 만 5세 꼬마 과학자 황윤하.

어렸을 때부터 움직이는 모든 것의 과학적 원리를 궁금해 했던 윤하는 넘치는 호기심으로 직접 가전제품을 분해하고,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실험을 즐겼다. 

과학 교육 전문가에게 알아본 결과, 윤하는 고등학생 수준의 높은 물리지식을 가지고 있는 게 확인 되었다.
 
하루에 궁금한 것이 100개가 넘을 정도로 호기심이 많은 아이. 아이의 호기심이 고품격 지식이 되기까지는 답을 알려주지 않는 부모의 특별한 교육법도 한 몫을 했다. 

자신만의 과학 지식을 이용해 고안한 정전기 발전 장치, 과연 만 5세 꼬마 과학자 윤하의 도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

#기계체조 샛별, 12세 신연정
맨몸이 만들어내는 최고의 예술 기계체조에 혜성같이 등장한 소녀가 있다. 지난 해 전국대회에서만 8 개의 금메달을 차지한 만 12살 신연정양.

더욱이 연정이는 지난 전국소년체전에서는 마루, 평균대, 도마, 이단평행봉 등 여자기계체조 4가지 종목에서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둬 최우수선수로 뽑히기도 했다. 

부모님을 위해 그리고 스스로를 위해 절대 포기할 수 없는 미국행 티켓. 마지막 평가를 앞두고 슬럼프에 빠진 연정이를 위해 영재발굴단이 초특급 멘토링. 

전 기계체조 국가대표 선수이자, 2004 아테네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양태영’과의 만남. 아테네 올림픽 경기에서 고난이도 철봉 기술을 성공시켰으나 심판의 오심으로 동메달에 그쳐야했던 양태영. 

과연 연정이는 자신감을 회복하고 무사히 미국에 갈 수 있을까? 

SBS ‘영재발굴단’ 145회는 31일(수요일) 오후 8시55분 방송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