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김용만, “토니안과 검색어 동기” #이상민&융드옥정 #양세형·양세찬 형제대란 #박수홍 베트남클럽 입성
‘미운 우리 새끼’ 김용만, “토니안과 검색어 동기” #이상민&융드옥정 #양세형·양세찬 형제대란 #박수홍 베트남클럽 입성
  • 박화선 기자
  • 승인 2018.02.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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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미운 우리 새끼’ 74회 이상민&하하母 융드옥정
▲ SBS ‘미운 우리 새끼’ 74회 이상민&하하母 융드옥정
‘미운 우리 새끼’ 김용만 무차별 폭로전, “박수홍=돌아이” #이상민&융드옥정 #양세형·양세찬 형제대란

11일 방송될 SBS ‘미운 우리 새끼’ 74회에서는 스페셜MC 김용만과 함께 이상민의 녹음현장, 박수홍 일행이 베트남 클럽을 찾는 모습, 양세형&양세찬의 형제대전 등이 이야기가 공개된다.

# 이상민의 녹음현장
절친 동생 하하의 제안으로 20년 만에 노래를 하게 된 이상민, 가사 때문에 멘붕이 온다.
급기야 애타게 호소하기까지, 대체 무슨 사연이 있는 걸까?

그리고 두 사람을 응원하기 위해 배꼽사냥꾼 융드옥정 여사가 떴다. 남편 폭로전(?)부터 리스너로서 폭풍 평가까지 포복절도 유발하는 궁상민의 녹음 현장을 공개한다.

# 수홍 일행의 베트남 방문 2일차
베트남에 이주해서도 방송의 꿈을 놓지 않고 있는 친구 경환을 위해 지인을 통해 베트남 방송국 예능 PD와의 만남을 주선한 박수홍. 과연 염경환의 베트남 방송 진출의 꿈은 이루어 질 수 있을까?

서울로 떠나기 전날 밤. 어딘가 아쉬운 마음에 쉽게 잠에 들지 못하는 수홍 일행은 EDM으로 유명하다는 베트남 클럽 시장조사를 핑계 삼아 거리로 나서는데.

예상 밖의 썰렁한 밤거리에서 지난번 이비자의 악몽을 떠올리는 수홍, 과연 그들은 베트남 클럽 입성에 성공할 수 있었을까?

# 양세형&양세찬 형제대전
형에게 무조건 "오케이~!" 만 외치던 순둥이 동생 세찬, 드디어 그의 반란이 시작된다.

세찬은 "쫄보(?)님 어디 가셨나~" 라며 형을 약올리는데. 과연 세찬이 큰소리 칠 수 있었던 이유는?

급기야 분노한 세형은 최강 한파를 기록한 추운 날씨에도, 맨발에 슬리퍼만 신고 집을 뛰쳐나가기에 이르는데.

한편 스페셜MC 김용만은 어머니들에게 자신과 세 아들과의 인연을 털어놓으며, “박수홍은 돌아이였다. 김건모는 엄청 맞는 스타일이다. 토니안과는 검색어 동기(?)”라며 거침없는 폭로로 어머니들을 웃게 만드는데…

SBS ‘미운 우리 새끼’ 74회는 11일(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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