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의회, 2018년도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해 온정 나눠
구리시의회, 2018년도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해 온정 나눠
  • 하지은 기자
  • 승인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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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시의회

구리시의회는 12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따뜻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온정을 나눴다.

민경자 의장을 비롯한 의원 전원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한나의 집, 시립노인요양병원, 샬롬의 집을 차례로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쌀ㆍ떡꾹떡ㆍ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입소자들의 불편사항을 꼼꼼히 살피는 등 애로사항을 듣고 소통의 시간을 보내며 위문활동을 펼쳤다.

한 복지시설 관계자는 “시의회에서 명절 때마다 바쁜 의정활동에도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두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민 의장은 “설과 같은 큰 명절에 가족과 떨어져 시설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에게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이어져 사랑과 온정이 넘치는 명절이 되길 기원한다”며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관심과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의회는 매년 설, 추석 명절에 사회복지시설, 불우한 소외계층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문해 따뜻하고 행복한 구리시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구리=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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