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산불, 잔불 정리중…야산 인근 논두렁 태우다 난 듯
합천산불, 잔불 정리중…야산 인근 논두렁 태우다 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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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불진화. 사진은 합천 산불과는 직접 관련은 없음. 연합뉴스
▲ 산불진화. 사진은 합천 산불과는 직접 관련은 없음. 연합뉴스
합천산불이 큰 불길은 잡혔으나 잔불이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합천군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48분께 경남 합천군 가회면 외사리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

합천군과 산림 당국은 헬기 7대, 군청 공무원·산불진화대 인력 300여 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전날 오후 10시께 큰 불길은 잡혔으나 완전히 꺼지지 않아 밤새 진화인력이 남아 소화작업을 계속했다.

합천군은 야산 인근에서 논두렁을 태우다 불이 난 것으로 일단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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