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얼굴] 박성권 제10대 화성상공회의소 회장
[새얼굴] 박성권 제10대 화성상공회의소 회장
  •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 송고시간 2018. 03. 06 15 : 08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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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권 제10대 화성상공회의소 회장

박성권 창림모아츠㈜ 대표이사(61)가 제10회 화성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이달부터 3년간이다.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박 신임회장은 화성이업종교류회장, 화성시새마을회장, 중소기업융합 경기도연합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자동차제작협회장을 맡고 있다. 

박 회장은 지난 12년간 화성상공회의소 의원으로 활동하며 상의 단합과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했으며, 조직을 이끌만한 경륜과 능력을 쌓았다는 평가다.

박 회장은 “제10대 회장으로 선출해 주신 상공회의소 의원들의 성원과 지지에 감사드린다”며 “회원사의 권익 대변과 화성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상공회의소의 위상 제고에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화성=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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