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논산시와 자매결연 체결
양평군, 논산시와 자매결연 체결
  • 장세원 기자
  • 승인 2018.03.30
  •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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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양평군, 논산시와 자매결연

양평군과 충청남도 논산시가 지난 28일 논산시청에서 양 기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두 도시 간 발전과 번영을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날 두 기관은 문화·관광 자원 연계 및 홍보, 체육교류 및 체육 시설 이용에 관한 편의 제공, 농ㆍ특산물의 지역 생산품 구매ㆍ홍보 등 판로 확대, 지역축제의 성공적 개최 및 활성화, 행정정보 및 우수정책 공유, 민간부문 봉사 교류 등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양 자치단체는 행정·경제·문화·예술·관광·체육·경제·봉사 등의 분야에서 폭넓은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협조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논산시와 양평군이 문화, 관광 및 행정 교류 등을 통해 상생의 시대로 함께 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양평군의 교류도시는 서울특별시, 서울시 강북구ㆍ강남구ㆍ광진구ㆍ완도군, 중국 조장시ㆍ웨이팡시, 일본 카미아마쿠사시, 캄보디아 반테이민체이 등 10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양평=장세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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