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정 오산부시장, 뚜벅이 현장방문
김태정 오산부시장, 뚜벅이 현장방문
  • 강경구 기자
  • 승인 20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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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지구 공공·민간 공동 택지조성사업 현장 점검
▲ 1. 택지조성사업 현장 점검 (1)

지난 1월부터 공중화장실, 교통시설, 재난위험시설 등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미리 챙기는 현장행정을 펼치는 김태정 오산 부시장이 지난 4일 오산지구 공공·민간 공동택지사업 현장을 찾았다.

오산지구 공공·민간 공동 택지조성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군인공제회가 공동으로 오산시 부산동, 오산동, 은계동 일원의 98,961㎡의 부지에 1천286세대 공동주택 및 근생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오는 12월 준공예정이다. 현재 군인공제회에서 시행하는 대우푸르지오 아파트공사도 오는 10월 입주 예정으로 막바지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김 부시장은 앞으로 입주 시 주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학교용지 폐지에 따른 도로 신설 및 운암고가 방음벽 설치를 포함한 사업지구 전반에 대해 원활한 사업 추진을 한국토지주택공사에 요구했다. 

김 부시장은 “학교용지 폐지에 따른 도로 신설 및 운암고가 방음벽 설치는 주민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내용으로 시행자와 긴밀히 협의해 사업을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오산=강경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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