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정 오산부시장, 폐플라스틱 수거현장 점검 실시
김태정 오산부시장, 폐플라스틱 수거현장 점검 실시
  • 강경구 기자
  • 승인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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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폐플라스틱 수거 현장방문1
김태정 오산부시장은 지난 10일 공동주택의 폐비닐, 폐 플라스틱 수거포기에 따른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관련 부서 관계자와 함께 공동 주택 재활용품 수거현장 및 재활용처리업체 운영현황 등의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수도권 일원의 수거업체들이 폐비닐 수거거부에 대한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지속되고 정부의 대응책이 준비되고 있으나 지자체의 책임과 역할이 필요한 시기인 만큼 실태를 파악하고 적극적인 대처를 하고자 현장을 점검했다.

김 부시장은 관내 아파트의 수거상황을 둘러보며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관내 재활용 선별업체를 방문해 재활용 가능자원의 수거, 처리방법, 처리용량, 시설 등을 둘러보고 관내에서 배출되는 폐 플라스틱 처리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김태정 부시장은 “공동주택 폐 플라스틱 배출 시에는 오염·이물질의 혼입 배출 방지와 배출방법에 따른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 1. 폐플라스틱 수거 현장방문3
▲ 1. 폐플라스틱 수거 현장방문2

오산=강경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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