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경찰서, ‘중간책임자 정기 인권교육’ 시행
포천경찰서, ‘중간책임자 정기 인권교육’ 시행
  • 김두현 기자
  • 승인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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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책임자 정기 인권교육

포천경찰서는 19일 경찰서 2층 혁신회의실에서 각 부서 과ㆍ계ㆍ팀장 및 지ㆍ파출소장 등 중간책임자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간책임자 정기 인권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수사과정에서의 인권침해 사례 등 경찰활동 현장에서 접할 수 있는 인권침해 사례와 노인, 여성 등 사회적 약자 인권보호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김상우 서장은 인권 교육에서 “최근 경찰 수사권 독립 등 이슈로 경찰관 개개인의 인권의식 함양이 시대적 요구로 두드러지고 있는 만큼, 전 직원은 이를 항상 염두에 두고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인권경찰로 변화가 필요할 때”라고 당부했다.

포천서는 매월 둘째 주 수요일을 ‘현장 인권진단의 날’, 매월 셋째 주 수요일을 ‘중간책임자, 정기 인권교육의 날’로 지정해 인권 진단 및 교육을 시행하는 등 인권경찰상 확립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포천=김두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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